일단 난 증상이 가벼워서 이런 말 할 수 있는듯... 엄빠가 문 앞에 음식 놔주고 난 받아먹고...옴뇸뇸.... 일주일동안 방에 콕 박혀서 뒹굴거릴 생각 하니까 편하다 일 안 나가도 돼......늦잠잘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