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자던 집은 이렇게 크지 않아서 몸 꾸역꾸역 집어넣었어야했는데 이제 다리 쭉쭉뻗어도 될만큼 커졌당!!! 아직은 어색해서 잠깐 누워있다가 나오고 하는데 댕댕도 곧 새집에 적응하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