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지게 사왔으면서 뜯지도 않고 방치해놨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 보니까 마끼아쥬였네.....
이걸 방치해놓고 3년동안 나한테 잘맞는 뷰러 찾으려고 얼마나 많은 뷰러를 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