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많은 할머니라 그러려니해야할까 문 잠구는거 깜빡한건 내 잘못이지만 뻔히 씻는데 문 열고들어와서 문도 안닫고 싸다가 나갈때도 문 열어놓고 가서 곤란하게하고 벗어놓은 옷들도 밖에다 옮겨놔서 알몸인채로 옷 주워가게하고..나 진짜 한계다 요즘 다들 나한테왜그러냐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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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많은 할머니라 그러려니해야할까 문 잠구는거 깜빡한건 내 잘못이지만 뻔히 씻는데 문 열고들어와서 문도 안닫고 싸다가 나갈때도 문 열어놓고 가서 곤란하게하고 벗어놓은 옷들도 밖에다 옮겨놔서 알몸인채로 옷 주워가게하고..나 진짜 한계다 요즘 다들 나한테왜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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