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집떠나서 서울에 자취방가는 23익이야.. 코로나때문에 2년 비대면하고 내일올라가는데 벌써부터 내일 엄마가 케텍스 타는 역에 데려다 주는거 생각하니까 눈물나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숭숭하고 잠도 이틀째 못자고있고.. 웬지 지금 집을 나가면 앞으로 엄마랑 이렇게 오래오래 붙어서 살꺼같지거 않은 기분이 자꾸 드는건 왤까 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너무 슬퍼 으하 다들 자취어떻게하나…. 나만 울어..?
| 이 글은 4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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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집떠나서 서울에 자취방가는 23익이야.. 코로나때문에 2년 비대면하고 내일올라가는데 벌써부터 내일 엄마가 케텍스 타는 역에 데려다 주는거 생각하니까 눈물나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숭숭하고 잠도 이틀째 못자고있고.. 웬지 지금 집을 나가면 앞으로 엄마랑 이렇게 오래오래 붙어서 살꺼같지거 않은 기분이 자꾸 드는건 왤까 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너무 슬퍼 으하 다들 자취어떻게하나…. 나만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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