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쪽 좀 옛낭 영화고 어떤 아이가 나오는데 현실이랑 그 아이의 상상 이렇게 두 개 이야기로 전개되는데 상상에선 사막도 나오고 막 엄청 크고 색깔 화려한 비단이 흩날리던 게 기억나고 계단 되게 많은 구조물도 봤던 거 같아 나중에 이 영화감독이 cg거의 안 쓰고 실제 장소에서 촬영했다는 거 듣고 놀랐었던 기억이 이씀ㅋㅋㅋㅋ 아 그리고 현실에선 아픈 사람들이 나오고 간호사 여자도 나오는데 그 어른들이 아이 상상 속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나오ㅏ 아! 그 상상도 어떤 어른이 옛날 이야기 들려주는 걸 토대로 떠올린 이야기였어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은데 우리나라 영화도 아니고 배우 감독 이름 다 몰라서 못 찾는 중 ㅠㅠ 혹시 이 영화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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