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누군가한테 열등감을 느끼는건 자연스러운 일 맞지만 그걸 대놓고 글로 쓰거나 표출하는건 비정상인거 맞잖아? 근데 대놓고 친구한테 열등감 느끼고 걔만 보면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걔가 하는 일 이번에 잘 안됐으면 좋겠다 이런 음침한 말 하는데 그걸 솔직한건 좋은거라고 포장해주는거 개웃김....단순히 열등감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남, 그것도 친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잘 안되길 바라는게 정상인가? 누가봐도 지독한 정병인데 정병들끼리 그럴수있지ㅠㅠ 왜 쓰니한테 뭐랴해? 솔직한 너가 더 보기 좋아! 이러는거 보면 웃겨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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