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생각안하고 살았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이가 그렇게 됐네...나는 자취하는데 일 안나가시는거 같길래 오늘 쉬시나? 생각했었는데 엄마가 아빠회사가 잘 안된다고 사장님이 그렇게 말하셨나봐ㅠㅠㅠ 이제 엄마 혼자 우리집 책임져야해ㅠㅠㅠ 난 아직 공시생이고 동생2명도 있는데...엄만 그런건 걱정안해도 된다는데 맘이 넘 안좋아ㅠㅠㅠ 이번에 붙어야하는데 갑자기 엄청 부담스러워져서 우울해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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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생각안하고 살았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이가 그렇게 됐네...나는 자취하는데 일 안나가시는거 같길래 오늘 쉬시나? 생각했었는데 엄마가 아빠회사가 잘 안된다고 사장님이 그렇게 말하셨나봐ㅠㅠㅠ 이제 엄마 혼자 우리집 책임져야해ㅠㅠㅠ 난 아직 공시생이고 동생2명도 있는데...엄만 그런건 걱정안해도 된다는데 맘이 넘 안좋아ㅠㅠㅠ 이번에 붙어야하는데 갑자기 엄청 부담스러워져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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