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한 달동안 날 엄청 잘 챙겨주시고 나만 좋아하고 편애하고 아껴주신 친하게 지내던 매니저분이 계신대 좋은 마음으로 커피 사준다는 거 표정 개박살내면서 거절하고 과 바뀌니까 옆에와도 모르는 사람인 거 마냥 대하고 손절 치니까 진짜 면전에 대고 욕하시던데 이게 그 정도로 잘못됨?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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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한 달동안 날 엄청 잘 챙겨주시고 나만 좋아하고 편애하고 아껴주신 친하게 지내던 매니저분이 계신대 좋은 마음으로 커피 사준다는 거 표정 개박살내면서 거절하고 과 바뀌니까 옆에와도 모르는 사람인 거 마냥 대하고 손절 치니까 진짜 면전에 대고 욕하시던데 이게 그 정도로 잘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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