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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2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신입 교육을 시켜야하는데  

애가 좀 계산적으로 행동하는게 느껴지거든? 

그리고 본인 일 아니라는 생각하는 순간 대충하는 것도 느껴져 실제로 다른 직원도 본인 일 아니라고 생각되는거 대충한는거 맞다고 했어 

내가 막 화내면서 일을 알려주거나 혼내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내가 기에 안눌리고 업무 알려주고 선배로서 입지 다질 수 있을까... 

나이는 몇 살 차이안나는데 연차는 내가 훨씬 더 많긴해... 직급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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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 계산인진 잘 몰겠지만 걍 진짜 딱딱+기계적 태도로만 반응하면 어느정도 수그러드는 애들 많음ㅇㅇ
좀만 친절하고 상냥해져도 편하게 비빌 언덕이라고 생각하더라고.. (경험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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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내거나 꼬투리잡을 필요도 없지만 잘못한걸 감싸줄 필요도 X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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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기계적으로 대답하는것도 맞고 어떤 일을 선배들이 생각하기에 2시간이면 끝날일을 넉넉하게 잡아서 4시간 안에 달라고 업무 시간주면 그걸 딱 4시간 후에 줘... 다들 생각한게 애가 일손도 빠르고 그걸 4시간동안 정말 할 리가 없다... 결과물 빨리 주면 다른 일 더 시키니까 가지고 있다가 좀 쉬고 그때 시간 맞춰 준다고 선배들끼리 있을때 이구동성으로 말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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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얼마전에 런한 우리회사 신입인줄~! 그런 스탈한테는 업무스케쥴+뭐든 타이트하게 요청하는 수 밖엔 없더라 업무 뻥튀기해서 오래걸리는 척 하겠지만 어차피 선배들 눈엔 다 보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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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댓달았는데 날아갔네 아니 진짜 내 눈엔 다 보여 업무 주의사항 주려고 다른 동기가 얘보고 퇴근 후 잠깐 이야기하고 갔음 좋겠다고 회의실 오랬는데 아빠가 데리러 왔다고 가버렸대.... 말도 없이... 그래서 내가 그거 듣고 와 그거 백퍼 남친이다 그랬어 (우리한테 애인없댔어) 그리고 나서 한참 후에 막내 동기가 몰래 알려주길 남친 있는거 맞다더라... 연애가 죄는 아닌데 선배들이 보기에 는에 다 보이는 꼼수짓이 보여서 난 그게 지금 별로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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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ㅎ 퇴근시간 지나긴했지만 업무적으로 얘기할거 있다고 미리 말했는데도 걍 갔다고?.. 걍 기본이 안된 애네..
근데 참 사람이 젤 어려운 것 같음 업무적으로 빵꾸내는거 아니면 저런 약은 행동 자체를 뭐라할 순 없다보니ㅜㅜ 걍 그 신입 성향 자체가 약은 스타일같아 ㄹㅇ선배들 복장터져나가겠다
울회사 신입도 쓰니가 말한 사람이랑 거의 똑같은 성향이었는데 업무 타이트하게 요청주기 시작하자마자 아파서 회사 못나온다(코로나같댔는데 전혀 아녔음) 시전하더니 2주뒤에 이직한다고 칼같이 퇴사했엉.. 기대를 버리는게 답인가 싶기도 한데 어려워 참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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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냐 아냐 퇴근시간이라는게 ㅠ 근데 우리가 퇴근시간이 딱 기준으로 정해진게 아니야 원래 회의 날이나 큰 프로젝트 발표날만 출근하고 나머지 재택이거든 회의있는 날도 회의 끝나면 퇴근이고 나머지 업무는 집에가서 해... 그리고 잠깐 보다고 한 그날이 프로젝트하는 날이라서 프로젝트 끝나고 잠깐 보자고 했던거야... 그걸 걍 내가 이해하기 쉽게 퇴근 후라고 말한건데 전혀 퇴근 시간이 정해진것두 아닌데 그렇게 가버리니깐 너무 좀 그런거야 내 상식선에서 아버지가 데리러 오실 정도의 가정적인 집이면 자녀의 회사에서 잠깐 회의가 생기거나 추가로 이야기하고 간다고 하면 150% 하고 오라고 기다리시는게 보통이라 생각해서 남자친구라고 생각했어 아니나 다를까 남친이 맞더라고 애인들은 그런거 상관없이 내가 널 위해 기다리니까 빨리 나와 이런거구 본인도 빨리 보러 가고 싶었을 테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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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엉 근데 윗 팀장 선배는 얘가 착해서 좋다고 하셔 ㅠ 근데 마냥 착한 애는 아니고 좀 약은 면이 있어서 그게 문제인거야
다른 중간 선배들은 나보고 그냥 잡고 가르치라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얘가 기가 좀 세서 ㅠ 나도 막 약한 편은 아닌데 기 눌릴까봐 걱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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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저번주에 들어온 신입이 딱 이런편인데 내가 상냥하게 알려주고 이야기 하니까 바로 태도 변하면서 본인 업무를 편하게 하려고 하더라 나한테 오히려 떠밀기까지하면서 나도 사람한테 화내거나 잘 따지지 못하는 성격이라 좀 힘들긴한데 잡아줘야 할거같기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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