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언니가 확진인데 나는 마스크 꽤 잘 쓰고 있었고 (너무 바빠서 거슬릴때나 간식 쫌쫌따리 먹는 거 아니면 계속 쓰고 있었어) 언니는 잘 안 쓰고 다니다가 본인이 확진자랑 접촉하고 몸에 이상이 느껴졌을때? 쯤부터 잘 쓰고 있었어! 그러고 월요일에 키트 음성 나와서 출근했고 화요일에 확진 증상은 주말부터 몸이 쑤셨다는데 언제 걸린 건질 모르니까ㅠ 나는 일단 화요일에 음성 나왔는데 그때부터 괜히 몸이 이상한 거야… 머리도 아프고 밤 되면 칼칼하고 근데 팀장님이 계속 오셔서 나보고 증상 없으면 쓸데없이 검사하지 말랜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검사하면 나온다고 나도 관리자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나땜에 다른 사람이 걸릴 수도 있고 격리 안 하니까 우리엄빠가 걸릴 수도 있고ㅠ 찝찝해죽겠는데 막상 검사하고 양성 나오면 진짜 엄청 뭐라할 거 같아 그냥 가만히 있지 왜 받아서 일을 만드냐고ㅠ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