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에 빨래하기, 둘이 살면서 우당탕탕 와르르르르, 주차장 자기 맘대로 이렇게 저렇게 사용하기, 계단에 토하기, 주말 밤이면 지인들이랑 술파티 하기 등… 빌런짓만 하고 민원만 매일 들어가던 빌런 님이 드디어 이사하십니다 어제 새벽에도 덜그럭 와르르 하시더니 짐 빼는 거얐나 봐요 ㅎㅅㅎ 잘 가시고 다시 만나지 맙시동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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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에 빨래하기, 둘이 살면서 우당탕탕 와르르르르, 주차장 자기 맘대로 이렇게 저렇게 사용하기, 계단에 토하기, 주말 밤이면 지인들이랑 술파티 하기 등… 빌런짓만 하고 민원만 매일 들어가던 빌런 님이 드디어 이사하십니다 어제 새벽에도 덜그럭 와르르 하시더니 짐 빼는 거얐나 봐요 ㅎㅅㅎ 잘 가시고 다시 만나지 맙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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