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종이나 커터칼에 베이는 느낌 생각나면서 등골이 오싹하다고 해야하나 자꾸 그렇게 저릿저릿? 해서 일상생활을 못 하겠어... 설거지 하다가도 식칼 보면 척추부터 소름 돋아 지금도 사무실에서 커터칼 잠깐 쓰다가 내려놨는데도 자꾸 손 베일 것 같고 무섭고 손이 오그라들고 그 느낌이 상상돼서 일을 못 하겠어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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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이나 커터칼에 베이는 느낌 생각나면서 등골이 오싹하다고 해야하나 자꾸 그렇게 저릿저릿? 해서 일상생활을 못 하겠어... 설거지 하다가도 식칼 보면 척추부터 소름 돋아 지금도 사무실에서 커터칼 잠깐 쓰다가 내려놨는데도 자꾸 손 베일 것 같고 무섭고 손이 오그라들고 그 느낌이 상상돼서 일을 못 하겠어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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