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정말 솔직하게 경제관념도 없고, 어렸을때 많이 못쓰고 그래서 취업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하면서 모은돈이 천만원 밖에 안됌. 사실 좀 더 됐는데 카드값 매꾼다고 야금야금 빼쓰다가 천은 깨지말아야지하고 버틴거.. 카드값이 월급 넘고 하면 할부전환하고 좀 많이 철없이 지냈우뮤... 카드 할부값이 500가량 되는데 천깨서 그걸로 할부 끝내고 아예 신카를 없애서 제대로 돈을 모아야할지, 아님 1000 깨지말고 할부금 갚고 최대한 아껴야살지 모르겠어... 사실 내가 하고싶은거 막 하고 쓴건 후회가 안되는데 큰 금액은 할부 막 긁고하다보니깐 할부금 쌓인게 이제 나이도 있는데 철없는거같아서ㅠㅠㅠ 지인들한테 말하기도 창피한 문제라 정말 용기내서 올린다...! 스스로 인지하고 있으니깐 너무 심한 말은 삼가해주고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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