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증상도 약한 편이라 그냥 쉬고 있거든? 쫌 슬프긴 해도 그렇게 타격 별로 없었는데 일단 아빠한테만 말했는데 아빠가 너무 억장이 무너지셔서ㅋㅋㅋㅠㅠㅠ.. 엄마한테는 어떻게 말할지 입도 안떨어져..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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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증상도 약한 편이라 그냥 쉬고 있거든? 쫌 슬프긴 해도 그렇게 타격 별로 없었는데 일단 아빠한테만 말했는데 아빠가 너무 억장이 무너지셔서ㅋㅋㅋㅠㅠㅠ.. 엄마한테는 어떻게 말할지 입도 안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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