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생이랑 나랑 확진되고 3~4일 지났는데
엄마랑 아빠가 양성뜸...
아빠가 사무실을 혼자쓰긴해도 사람들을 아예 안만나진 않을텐데
증상이 빼박인데 일부러 병원안가고 신속항원검사안받고,
감기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등산이나 가고
우리가 잘 사는 집도 아니고 유일하게 수입이 있는 사람이 아빠뿐이라서 더 이러는것 같은데
어쩔 수 없는 이상황이 진짜 너무 답답해ㅠ
엄마도...주부긴 해도 워낙 나갔다온곳이 많고 아는 지인이 많은 사람이라
자기 무증상이니까 그냥 마스크 잘 쓰고 다녀오면 안되냐...자기 코로나 걸린거 소문나면 안된다 이러고 있고...미치겠다 진짜
당장 오늘 저녁에 잠깐 나갔다온다고 한거 뜯어말리고 옴 ㅜ

인스티즈앱
[속보] 이해찬 전 국무총리 향년 73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