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내가 알려주는 사실을 받아들일까? 아니면 계속 우길까 고민해 보다가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는 판단이 나오면 그냥 포기하고 아 그려? 하고 넘어가는 게 더 편하다는 사실을 알게 됨 이게 회피하는 거라 좋지 않다는 건 아는데 이젠 받아들일 의지조차 없는 사람한테 굳이 알려줄 필요를 못 느끼겠어 엄마나 주변 친한 친구처럼 소중한 사람이면 몇 번 더 시도해 보겠는데 익명 사이트나 몇 번 안 본 사람한테까지 그러기에는 감정 소모도 심하고 이미지적으로도 그냥 넘기는 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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