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출근 준비하다 말고 눈물나 어제는 그냥 뱅뱅 돌더니 얘가 원래 아침에 일어나면 같이 밥 먹자고 깨우는데 오늘도 아직 2살이라 몰랐는지 집 들어가서 일어나라고 밥 먹으라고 손으로 치고 짖어 못 일어나는데.. 진짜 미치겠어 그게 더 슬퍼 실감이 제대로 나 어제도 많이 울었는데 또 슬퍼 눈물나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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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출근 준비하다 말고 눈물나 어제는 그냥 뱅뱅 돌더니 얘가 원래 아침에 일어나면 같이 밥 먹자고 깨우는데 오늘도 아직 2살이라 몰랐는지 집 들어가서 일어나라고 밥 먹으라고 손으로 치고 짖어 못 일어나는데.. 진짜 미치겠어 그게 더 슬퍼 실감이 제대로 나 어제도 많이 울었는데 또 슬퍼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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