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269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비록 세월이 많이 지나서 이젠 연락안하는 친구도 많지만 

항상 그 고마운 마음은 아직까지도 간직중ㅠㅠ 

편지써준 친구가 이성이든 아니든 똑같이 설레 ㅋㅋㅋ 

 

편지 곱씹으면서 읽고싶은데 훈련소에서는 칼같이 불끄고 자야한단말야 개인시간도 애매할때가 너무 많고.. (쓸데없는 얼차려 등등..) 

그럼 살짝 자는척하다가 배 아프다고 화장실간다고하면서  

편지 몰래들고가서 화장실에서 읽음 ㅋㅋㅋ 

 

서랍속에 편지를 보니까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다들 건강해라 고마웠다 ㅠㅠ  

훈련소로 써준 편지한장은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추억이 돼!
대표 사진
익인1
방금 편지 부치고 오는 길에 검색하다 쓰니 글 찾았는데 내가 보낸 편지 받는 애도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네~~ 쓰니 고생 많아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묻혔던글인데 댓글달리다니!! 고마워.. 그리고 아마 좋아할거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30-35억 아파트
22:26 l 조회 1
헬린이 오늘 첫 아웃타이 / 인타이 무게 공개합니다
22:26 l 조회 1
노처녀 히스테릭 진짜 있는거였어
22:25 l 조회 1
난 진짜 건강한 돼지야.. 헬스끝나고 맨날 처먹음
22:25 l 조회 1
조현병 걸리는 건 유전이 커?
22:25 l 조회 1
서울에서 차로 2시간 이내로 여행지 뭐뭐있지??
22:25 l 조회 1
나 교사 대기발령일것 같은데 기간제 교사말고 회사생활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22:24 l 조회 5
조국 딸 정치성향 제끼고 이쁜거야?
22:24 l 조회 6
19금 성쪽으로 무관심한 익들 있음??
22:24 l 조회 3
요즘 옷 사는데 거슬리는점
22:24 l 조회 4
시리야 오늘 날씨를 알려줘
22:24 l 조회 2
진짜 돈이 안모인다 돈이..
22:24 l 조회 5
엽떡 진짜 비싸다
22:24 l 조회 4
영화 마케팅 홍보사는 무슨 일 하는거야...?1
22:24 l 조회 3
밖에 날씨보다 집이 더 춥네
22:23 l 조회 4
갑자기 모과냄새 맡고싶다!!
22:23 l 조회 3
엄마가 오늘 나한테 승질부려서 복수했는데
22:23 l 조회 7
이가 시립다
22:23 l 조회 2
30살까지 모솔일 줄은 몰랐지...2
22:22 l 조회 23
올해 임용은 티오 어떻게 되려나
22:2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