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할머니댁 근처라 퇴근하고 오면 할머니댁 근처라 무조건 찾아뵙거나 아님 전화해서 이런 사정으로 못간다고 해야한단 말야 솔직히 이런 생각하면 나쁜거긴 한데 너무 의무적으로 하고 있어ㅠㅠ 매일매일 반복이다 보니까 전화하기도 귀찮고ㅠㅠ 내 일상을 맨날 보고 해야하는 것도 싫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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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할머니댁 근처라 퇴근하고 오면 할머니댁 근처라 무조건 찾아뵙거나 아님 전화해서 이런 사정으로 못간다고 해야한단 말야 솔직히 이런 생각하면 나쁜거긴 한데 너무 의무적으로 하고 있어ㅠㅠ 매일매일 반복이다 보니까 전화하기도 귀찮고ㅠㅠ 내 일상을 맨날 보고 해야하는 것도 싫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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