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님이 나랑 같은 부서일 때 날 정말 아끼시고 잘 챙겨주시고 좋아해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셨는데 좋은 마음으로 커피 사준다는 거 표정 박살내면서 거절하고 부서 바뀌니까 손절치고 옆에와도 모르는 사람 취급 하니까 진짜 내 옆에 서서 들으라는 듯이 나한테 욕하셨는데 이게 그 정도야...?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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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님이 나랑 같은 부서일 때 날 정말 아끼시고 잘 챙겨주시고 좋아해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셨는데 좋은 마음으로 커피 사준다는 거 표정 박살내면서 거절하고 부서 바뀌니까 손절치고 옆에와도 모르는 사람 취급 하니까 진짜 내 옆에 서서 들으라는 듯이 나한테 욕하셨는데 이게 그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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