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진짜 아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믿고 의지하고 항상 붙어있던 사람이 갑자기 너희 보고 표정 박살내고 거리두고 무시하고 개쌩까서 상처주면 다가가서 왜그러냐고 물어볼래 괘씸해서 얼굴보고 욕할래?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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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진짜 아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믿고 의지하고 항상 붙어있던 사람이 갑자기 너희 보고 표정 박살내고 거리두고 무시하고 개쌩까서 상처주면 다가가서 왜그러냐고 물어볼래 괘씸해서 얼굴보고 욕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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