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침 일찍 새벽부터 밤 늦은 새벽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시끄러울 수가 있지? 발망치는 기본이고 가구 끄는 소리 피아노 소리 애 뛰는 소리며 울고불고 난리치는 소리 애랑 부모랑 같이 뛰면서 소리지르고 노는 소리 씻기 싫다고 유치원 가기 싫다고 밥 먹기 싫다고 처울어 걍 우는 것도 아니고 하이톤으로 비명 빽빽 질러서 안 들릴 소리까지 다 들림 애 달랠 생각도 없고 같이 소리 지르면서 화만 내는 부모도 개빡침 ㄹㅇ 금쪽이 사는 거 아님? 부모도 제정신인가? 가끔 아파트 관리실에서 층간소음 주의하라고 방송 해주는데 그 방송 나오는 도중에도 개무시하고 뛰어다님 관리사무소, 포스트잇 전부 효과 없음 일상 생활 소음이나 애들 사는 집도 정도가 있지... 저럴 거면 왜 아파트 사는지 모르겠음 층간소음은 안 겪어보면 모른다 진짜 살인 왜 나는지 이해 됨 위층 가족 사고로 싹 다쳐서 병원 신세 졌으면 좋겠음 아니면 걍 다른 곳으로 이사 나가던가 내가 가기엔 집 싹 고치고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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