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몸이 약해서 수술도 하고 자주 아프고 전염 병도 많이 걸렸거든 오죽하면 내가 엄마한테 농담반 진담반으로 내 방에는 약봉지가 없을 날이 없다 할 정도로 아파서 병원자주 가고 약봉지가 항상 있어 근데 이번에 코로나까지 걸리고 아까 너무 어지럽고 무기력해서 죽겠는 거야 사실 하려던 일도 있었는데 코로나때메 미뤄졌거든 너무 서럽고 아무 것도 못하는 스스로다 싫어서 펑펑 울었어.. 요새 밖에 나가지도 않고 조심했어서 더 서러웠어 그냥 한탄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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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