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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중혁이다
8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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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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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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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덤벼라 개복치 바다의 왕을 가리자
4년 전
글쓴이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4년 전
익인1
...... 그녀석은 나의 동료다.
4년 전
익인1
흑 오늘도 정주행해야지ㅠㅠㅠ
4년 전
글쓴이
지구로 돌아가자, 김독자.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X야.
4년 전
익인1
1에게
'유중혁'은 어디 있지?
4년 전
글쓴이
1에게
나는 유중혁.
회귀자였던, 유중혁이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73번째 마계에서 '김독자'의 이름이 널리 퍼집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도쿠자도 도게자도 아닌 오오 독자라네
4년 전
글쓴이
1에게
"네놉 답지 않았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생과 사를 따로 한 동료입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흙을 먹어라 유중혁.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나는 '무림만두'를 먹지 않았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이것은 독자(讀者)의 설화. 동시에, 독자(獨子)의 설화.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설화 '돌멩이와 나'
4년 전
글쓴이
1에게
「김독 자는 멍총 이이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스킬을 해제해라 김독자
4년 전
글쓴이
1에게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이제 몇 개는 잊어버렸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것은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살아남을 거란 사실이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하지만 네가 '끝'을 보았다고 해서 그 이야기를 전부 본 것은 아니란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독자 형은 남자를 좋아해.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분명 너, 그때 때려도 된다고 했다. 기억하지?
4년 전
글쓴이
1에게
[성좌, '악마같은 불의 심판자'가 당신의 죽음을 바라지 않습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문화상품권이라도 주려나? 오만원 권이면 좋을 텐데.
4년 전
글쓴이
1에게
잠자는 거신을 베기 위해 버려진 검이여. 지금, 이곳에 강림하라.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스타 스트림>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나도 당신들과 결말을 보고싶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였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나는 언제까지고 영원히, 너를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함께 이 세계의 결말을 보러 가요."
4년 전
글쓴이
1에게
내가 김독자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특히 그런 예쁘고 잘 생긴 인물 중에서도 특출난 인물의 경우, '멸살법'에서는 '유중혁 뺨치게'라는 관용어를 쓴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나는 씩 웃는 것을 좋아하지!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너, 뭐냐?"
4년 전
글쓴이
1에게
그 사람이, 내가 구하고 싶은 세계야.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첫 번째' 방법. 그 방법을 살아 증명하는 이가 바로 눈앞에 있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찾았다, 김독자.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내 절친한 동료께서 오고 계시거든.
4년 전
글쓴이
1에게
구원의 마왕. 너도 어디선가 계속 살아가길 바라지.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플레이어1 님께서 '무림만두라면 상관없다'고 말합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저를 죽여주십시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눈앞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면, 대의를 위해서라도 살겠다고 결심했잖아?
4년 전
글쓴이
1에게
왜 네가 실패했다 생각하지? 네가 원하지 않았던 결말은, 다 실패한 결말인가?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기억을 되찾은 건가?]
4년 전
글쓴이
1에게
예전에 군대에서 탄피를 분실한 적이 있습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아주 오래도록 혼자였던 사람이야.
4년 전
글쓴이
1에게
[은퇴한 SSSSS급 손오공이 되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리고 누구도 원하지 않던 이야기만이, 그곳에 남았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가장 오래된 꿈'을 끝내시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야, 김독자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시 재워."
4년 전
글쓴이
1에게
[성좌, '은밀한 모략가'의 ■■는 '가장 오래된 꿈'입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노동자 혁명이다, 이 자식아."
4년 전
글쓴이
1에게
걱정 마. 내가 바라는 결말에 네 죽음은 없으니까.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너를 죽이겠다, 유중혁.
4년 전
글쓴이
1에게
네 정의에는 품위가 없었고, 네 살인에는 기준이 없었지.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이상한 이름이네.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4년 전
글쓴이
1에게
이제 곧 네가 말한 '클리셰'가 시작될 거야.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에도 나는 끝까지 정신을 놓지 않았다. 내겐 이 이야기를 들려줄 의무가 있었고. 오직 나만이, 이 이야기의 전부를 기억하고 있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아주 오래도록 혼자였던 사람이야. 그런 사람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한두 번 말해준다고 갑자기 바뀌지는 않아. 말해주고, 곁에 있어 주고, 확신을 줘야 해. 그 사람이 정말로 자기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때까지.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후우...... 내가 김독자 유중혁 때문에 제 명에 못 산다 진짜......."
4년 전
글쓴이
1에게
[당신의 ■■는 ■■입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시 작 도 끝 도 없 는 부 질 없 는 이 야 기 만 이 남 으 리 라]
4년 전
글쓴이
1에게
[성흔, '칼의 노래'를 발동하였습니다.]
[충무공이 남긴 소절이 당신의 검에 무작위로 깃듭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김독 자 는 외 로워
4년 전
글쓴이
1에게
[전용 스킬, '책갈피'가 발동합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만두가 되니 기분이 어떠냐!"
4년 전
글쓴이
1에게
「걱정 마. 읽을게. 3천 편이 넘어도.」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성좌, 긴고아의 죄수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이 이야기는 순환할 것이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지금까지 '멸살법'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필로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하늘이 울고 있었다. 별들이 함부로 반짝이고 있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이 무대가 '게임'인 한, 유중혁은 이 세계의 그 어떤 성좌보다도 더 신(神)에 가까운 존재가 된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유중혁, 지키고 싶었던 것들은 모두 지켰나?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어쩌면 마지막 기적인지도 모른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어쩌면 그 순간, 김독자는 처음으로 무언가를 결심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나 역시, 한때 너와 같았지.]
4년 전
글쓴이
1에게
그리고 이틀 뒤, 나의 장례식이 시작되었다.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것은 이미 '정해진 역사'. 그것을 다시 불러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4년 전
글쓴이
1에게
그게 네놈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꺼내줘서 고마워요, 여러분.
4년 전
글쓴이
1에게
늦어서 죄송합니다, 호주.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시나리오가 없는 세계에서, 오직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은 욕망만이 남은......무척이나 끔찍한 상상력을 가진, 어떤 아기
4년 전
글쓴이
1에게
현성 씨, 지금입니다. 다 부숴 버리세요.
4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리하여, 마침내 김독자는 목적지에 도달했다.
4년 전
글쓴이
1에게
왜냐하면 나는 이 이야기의 유일한 독자였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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