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라는 존재가 특별할 것 같은데 고작 100년도 못 살고 죽는 존재밖에 안되는 게 답답하고 죽음 뒤의 그 아득한 영원함이 무서움 다시 시작 이런 것도 없고 그냥 -끝- 이거잖아 내가 언젠간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이 운명이 너무 사람을 숨막히게 할 때가 있음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새벽만 되면 그래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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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라는 존재가 특별할 것 같은데 고작 100년도 못 살고 죽는 존재밖에 안되는 게 답답하고 죽음 뒤의 그 아득한 영원함이 무서움 다시 시작 이런 것도 없고 그냥 -끝- 이거잖아 내가 언젠간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이 운명이 너무 사람을 숨막히게 할 때가 있음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새벽만 되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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