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안들어줘도됨, 넷사세x, 진짜 주관적으로 평가해줘 1월초에 친구가 쌍수한다고함 근데 우리언니가 성형외과 잘알이라 내가 언니한테 병원알아봐준다고했어 근데 언니가 성형은 본인이 맞는 스타일있어서 본인이 알아봐야되서 추천못해준다 대신 어디갈지 정해지면 본인이 그병원 블랙인지정돈 알아봐주겠다 그랬어 이말 친구한테 고대로 정했고 친구도 알겠다했어 그리고 친구가 바쁜지 연락이끊겼어 (서로 다른지역이야, 자주연락끊겨) 연락끊기고나서 언니가 갑자기 자기 쌍수할거라고해서 내가 갑자기? 어느병원인데 나도 상담받아볼래 했고 언니가 병원 몇개 알려줘서 (코로나땜에 화상으로 상담) 근데 그냥 난 수술안하기로함 그리고나서 어제 친구가 자기 쌍수했다고 갑자기 연락옴 그래서 내가 잘됬냐 사진보자 얘기하고 나도 쌍수상담받은거 얘기함 그후에도 계속 서로 웃으면서 얘기하고 끝냄 방금 전화와서 갑자기 자기 개빡쳤다고함 나땜에. 왜? 이러니까 내가 자기 질투해서 일부러 병원추천안해주고 나만 상담받을거간거아니냐고 화냄. 그런거아니라고 상세하게 설명해줘도 못믿고 지금 계속 자기 질투하냐고 톡폭탄 보내고있음 계속 긴글미안한데 내가 잘못한부분있는거같아? 각색1도없고 저게다야 진짜 솔직하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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