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415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2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자전거 2일 전 N승무원 어제 N연운 4일 전 N키보드 4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3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이름을 개명했음 

김말복 -> 김하늘 (예시든거임) 

 

난 말복도 나쁘지않았고 오히려 더 애착가는 이름이었는데 

엄마가 이름때문에 너 팔자가 꼬인거같다라고하며 하늘로 바꾸자고 어느정도 타협해서 바꾼거였음 

 

친구가 왜 바꿨냐고 물어봤고 

"엄마가 내 이름떄문에 팔자 꼬였다고 하늘로 바꾸자했엉" 라고함 

 

그랬더니 정확하게 "x소리네" 이럼 

 

익들의 반응은?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심지어 우리엄마가 엄청 챙겨주는 애임....
우리엄마가 타지에서 고생한다고 옷가지랑 음식이랑 바리바리 싸서 보내주는게 몇번 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걍 인성이 글러먹은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필터링된게 🐶소리?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애가 싹바가지가 없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네 이랬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멍소리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필터링.. 니가뭔데 개 서리네 마냬냐 시전해야지 나라면 바로 이말부터 튀어나갔을거같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너무 당황스러워서 ㅋㅋㅋㅋ 하고 말긴함
얘 말하는거 진짜당황스러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함부로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손절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왜 친구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사가즤가 바가즤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속으론 그렇게 생각해도 말을 필터링 없이 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ㅋㅋㅋㅋㅋㅋ 와 말 막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니지금우리엄마한테 🐕소리라고.한거냐??라고 할듯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누가 말했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이름 땜에 팔자 꼬인다는 말에 반박하는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나도 뭐 그럴수도있다고 생각은 했어서 순간적으로 내가 잘못알아들은줄알고
ㅋㅋㅋㅋ 하고 넘어갔긴한데
걍 지금 반응 보니까 오해 안사게 말할수있었을거같고
전적도 여러개있어서 내가 더 쎄하게 들은것도 있는거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33 근데 어머니 말씀인만큼 좀만 조심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내 입장이 딱 이거.. 이름운 안믿을수도 있고 진짜 이상한소리일수도 있는데
"엄마가" 한 말인데 거기에대고 이상한소리네 이러면
기분 안좋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정상적인 사람이면 친구 엄마가 내일 지구 멸망한다해도 저렇게 말은 안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심지어 우리엄마가 엄청 챙겨주는 애임....
우리엄마가 타지에서 고생한다고 옷가지랑 음식이랑 바리바리 싸서 보내주는게 몇번 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와 제발 손절해 배은망덕한 인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니면은 너 뭐냐? 이러고 눈치주면서 싸울듯. 손절은 하기가 쉽지 않으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입에서 그 말 나오자마자 개싸울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름운같은거 많이 믿으시나보네 갠적으로 난 믿음 안가긴 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누가 뭐라하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우리엄마한테 한소리야?
제대로 들은거 맞아? 하고
맞다고하면 연 끊을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난 그런거 안 믿는편이라 누가 이름땜에 팔자 꼬였다고 엥? 할 것 같긴 한데 걔도 그런 의미에서 뇌 안 거치고 말 나온듯 아마 지도 말하고 아차 했을거임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물어보고 사과 받았어야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차라리 거기서
야 니이름이 어떻게 니 인생이 어때서 그러냐 그런거 믿지마 다 임 이랬으면 나도 쎄한 느낌 안받았을텐데
전적이 하도 많아서 ㅋㅋㅋㅋ큐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원래 이상한 친구면 빅데이터가 쌓인거니까 이참에 손절도 나쁘지않을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저렇게 말하면 글쎄 멍소리는 내가 방금 들은게 멍소리인것같은데 이러고 집 갈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런 애도 친구가 있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와..ㅌ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같음 손절이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기분 진짜 안 좋고 손절까지 고려할 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지금 장난하나? 싸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니 나도 저런 비과학적인 미신 안 믿어서 누가 나한테 저런 이유로 개명하라고 했으면 멍소리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은데 사람이 상황이라는 게 있지... 남의 어머니가 한 말에 뭐라는거야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진짜 나도 이해한다? 미신같은거 안믿어서 누가 나보고 니 이름떄문에 니 팔자 꼬인거임 이러면
아 뭔 멍소리여 이랬을텐데

엄마가 바꾸라고했고 -> 나도 어느정도 타협했고 -> 그리고 이미 바꿨고 -> 그리고 심지어 15년지기라서 우리엄마가 걔 엄청 챙겨줬고 -> 그런데도 걔 우리엄마한테 좋은 소리 한번도 안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부모님 연관된 얘기에 비속어는 좀 아니지.., 아무리 지딴에 아니라고 생각해도 입 밖으로 뱉는건 예의없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니 ...친구어머님께 그런말투를 쓴다고? 못배운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심지어 얘랑 15년?지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진짜 어리다 몇살인데 저러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와 나랑 동갑인데? 쓴이 저런 친구는 만나지 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진짜 손절각 진짜 엄청 세웠는데 걔네 어머니랑 우리엄마가 계속 나 눈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다른 썰도 있어서 그건 엄마한테 말햇거든? 그랬더니
"걔가 요즘 정신적으로 힘들대 그래서 좋은소리가 안나왔나보다" 이러고 넘어가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모든 힘든 사람이 저러지는 않지… 그리고 저 친구보다 참아주는 쓴이가 더 힘들 것 같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1에게
정신적으로 힘든데 내가 일방적으로 연 끊으니까 걔네 어머니한테 하늘이가 나 손절한거같다 연락을 잘 안한다 --> 우리엄마한테 연락옴 --> 너는 왜 ㅇㅇ이 (멍소리라고 한 친구) 랑 연락 안하니? 그래도 친군데 연락 안할거야?

아니 진짜 입에서 뭔말 나올지 몰라서 쟤 데리고 내 친구 소개시켜주기도 겁나고
어디 데려가기도 겁나고
문자하기도 겁나는데 내가 왜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글쓴이에게
아니 왜 쓴이가 챙겨야하는데 본인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정신적으로 힘들면 병원을 가던가…그리고 쓴이도 어머니한테 힘들다고 말해 너가 너무 다 받아줘서 힘든 줄 모르시는걸 수도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1에게
말했는데 엄마들끼리 친한데 딸들이 안친하다..? 이게 좀 어색하신가봐 ㅠㅠㅠ
그치만 내 알바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글쓴이에게
맞아 쓴이만 생각하자… 안 그래도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저런 거에서 인성이 보이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진짜 얘 힐끗힐끗 보이는 인성에서 와 음쓰네 이러고있는데 거의 일본같음 이미지메이킹 짱잘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와 나였으면 개싸움 버르장머리없네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초3?4때부터 2n살인 지금까지 연락하고지내고 엄마들끼리도 친함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찐친으로 안둔진 2년좀 된듯... 코로나 시작 전부터 정 살짝 떨어져쓰...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웅웅 그래야지, 댓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였으면 대판 싸우고 바로 손절이야 몇년지기고 그런 건 다 필요없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한테 함부로 말한다? 이건 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비스직원 앞에서 욕한적도 있고 뭐 그런데 그땐 그냥 오 뭐지..쎈척하는건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사실 넘어가면 안됐음)
사실 쎈척도 친구들앞에서 입험하면 하면 덧나냐 ㅋㅋㅋ 그걸 왜 남들 앞에서 쎈척하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걍 싸가지가 없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네..? 진심? 진짜??? 넷사세 아니라 진짜 손절감임 정떨어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아니.. 오반데? 아무리 이상한 말이어도 남의 엄마한테 하물며 친구의 엄마한테 그렇게 말 안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번 글 보고 진짜 마음 다잡았다... 그냥 인생에 없는애로 쳐야겠다 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 진짜 버릇없다고밖에 표현이 안되네 나같으면 걍 거기서 바로 화내고 손절함 이건 진짜 넷사세 아니고 친구할 필요가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걍 친구엄마한테 다 불고 친구못하겠다 해야지 저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는 그릇큰 사람 되라곸ㅋㅋㅋㅋ그냥 계속 봐주래... 이번 썰은 이야기 안했다만,
코로나 터지기전에 우리집 오겠다고 (제주도) 티켓샀는데 코로나 터져가지고 사람들 비행기 다 취소했잖아...?
그리고 어쩌다가 말 나온게 "어차피 내가 제주도 가도 니네엄마가 우리 밖으로 못나가게할걸" 이랬음
ㅋㅋㅋㅋ 코로난데 어딜 나가요...니가 우리집 코로나 걸리게하면 다 책임질것도 아닌데 어딜 돌아다녀..생각좀 하고 말해라고 하려다가 참았는데

왜 항상 다 우리엄마 탓일까 싶음 ("니네"라는 워딩에 꽃힌건 아님 나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혹시 쓰니가 계속 참고 넘어가는거면 그냥 담번에 또 저런 뇌 안거치는 말 꺼내면 정색하고 확실히 사과시켜 계속 넘어가서 더 저러는걸수도 있고 쓰니가 너무 편해서 혹은 안좋게 얘기하면 만만해서 말 걸러서 예쁘게 할 생각 못하고 걍 생각나는데로 뱉는걸수도 있음 계속 옆에두면 스트레스 계속받을 스타일 같은데 양쪽 부모님이 뭐라하는거 신경쓰지 말고 걍 거리두는거 추천할게.. 저 관계 너만 손해야 진짜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안그래도... 뭐 근데 ㅋㅋㅋ 나 솔직히 큰맘먹고 생일 축하해줬거든 ?5만원 기프티콘 보내고?(올해일)
근데 내 생일에 돌아온거 없어서 그냥 연락 와도 답장 안하려고 ㅋㅋㅋ
엄마도 그말 하긴 하더라 너가 너무 편해서 그런거니까 좋게 생각하라고..

근데 내 주변엔 나 편하다고 말 저렇게 함부러 하는애없어서.. 오히려 편하니까 더욱더 조심해야한다 가 애들 모티브던데
왜 쟤는 나랑 동갑인데 왜 그런걸 모르는걸까 하는 생각이 더 식는거 있잖아 ㅎㅎㅎ

혹시나 또 연락하다가 저렇게 쎄하면 바로 정색하고 사과 받아내려고...
근데 진짜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글쓴이에게
들을수록 진짜 오바네.. ㅋㅋㅋㅋ 스트레스 많았겠다 잘 해결하길 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9에게
웅웅 익인이도 좋은 댓글 너무 고마워! 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아마 그 말자체에 순간적으로 뇌 안거치고 나온말일거임 말하고 지도 흠칫했을듯...물론 손절해도 당연한거지만 기분나빴다고 사과하라고 먼저해보는건어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래전 일이기도 하고 저거말고도 감정의 골이 깊어진거같애... 저거 하나만 그랬으면 그냥 무시하고 친구했을거같애 예전처럼. 근데 나한테도 어느정도 막대하는거 있고 항상 뭐만하면 우리엄마 탓이더라고... 그래서... 사과한다고 한들 뭐가 달라질까싶어
그래도 좋은 댓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걍 그렇구나 라고 넘어가도 될텐데 멍소리라니..좀 그렇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큰 그릇?... 엄마 한테, 내가 걔네 엄마를 그런 식으로 말하면 어떨까? 해바. 그리고 엄마를 그런 식으로 생각 하는데 딸 기분이 안 좋은 게 당연한 거 아니야? 나도 엄마 만만하게 여기고 말 막 하면 어떼? 왜 나만 배려 하는 일방통행 이어야 하지? 등등 이거 내가 살면서 많이 하는 말과 행동이야.
다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 인 줄 알아.
엄마 말 듣지마, 솔직히 말 하자면 그것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야. 쓰니만 대인배가 되야 하는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맞는말같아.. 맞아 왜 내가 대인배가 되어야하는거지? 내가 대인배가 아닌데 ㅋㅋㅋㅋ 저런거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사람이 대인배인거지 (솔직히 대인배인지 모르겠음) 난 저런말 듣고 쒸익 쒸익 거리는데 대인배인척 넘어가면 뭐가 달라짐 아무도 모르는데...

다음에도 엄마가 쟤 이야기 넌지시 말하면 말해야겠다.. 그냥 이야기 안꺼냈음 좋겠다고 우리둘다 물로보고 말 마음대로 하는데 왜 내가 거기서 큰그릇인거마냥 넘어가야하는지 모르겠다고 ㅋㅋㅋ
엄마가 걔 정신건강 걱정하는건 엄마가 하는거니까 엄마 마음대로 하는데 내 인생에 더이상 걔로 물들고싶지 않다고 해야겠다...

댓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웅웅. 그리고 왜 걔 정신건강은 생각 하면서 딸 정신건강은 생각 안해? 다 이유가 있으니 딸이 그 애를 피하는 거 겠지? 라고 말씀 드려봐. 나도 '좋게좋게' 해결 하라고 하면서 그동안 내가 참고 봐주면서 노력한 걸 치는 사람들 말 하도 들어서 질렸어... 난 그냥 속 좁고 옹졸하게 살께요! 함. 어머님의 우선순위는 쓰니 라는 걸 강조 해야함!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민들어주실분 답글부탁해
0:07 l 조회 1
오인격 하는 애들 있어??
0:07 l 조회 2
이사통 주호진 배역 왤케 재쉅냐 ㅡ,ㅡ1
0:06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인스타 커플 아이디st 내가 예민했던걸까?
0:06 l 조회 5
집안 환자있으면 진짜 힘듦
0:06 l 조회 5
이성 사랑방 5번이나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진전이 없으면
0:06 l 조회 6
심심해 2월에 쭉 놀건데 므ㅓ하고놀지ㅠ
0:06 l 조회 3
겨드랑이 냄새 중독성 있지 않아?
0:06 l 조회 4
이성 사랑방 결혼에 대한 생각 내가 잘못된거야?
0:06 l 조회 3
이번 솔로지옥 03년생 2명이야?????1
0:06 l 조회 5
친구가 애인밖에 없던 익 있어?
0:05 l 조회 4
서울아파트 있으면 중산층인가2
0:05 l 조회 10
서른살에 컴활2급4
0:05 l 조회 15
가비지타임 쿨타임 찼다 정주행 해야지 3
0:05 l 조회 7
헐 아싸 오늘 알바 월급 들어옴2
0:05 l 조회 4
아ㅠ 야근하고 이제와서 배고파서 아무치킨이나 시킴
0:05 l 조회 2
이성 사랑방 너네 이해 ㄱㄴ? 6
0:04 l 조회 18
북한군 인터뷰 보는데 말 1도 막힘없이 다 통하는 거 보고 ㅈㅉ 한민족이란거 체감했음...
0:04 l 조회 6
몇 년전에 토익 800점 나 어케 맞았지?
0:04 l 조회 3
손에 염색약 묻은거 얼마나 갈까?ㅠㅠ
0:04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