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겉돌던 애였는데 (애들이 쟤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함) 나는 그냥 어쩌다 말 좀 트게 됐음 같이 화장실 갔는데 같은 칸 들어와서 문 잠그더니 갑자기 화장실 벽에 같은 반 애들 욕을 막 쓰는거야...그래서 뭐하냐고 그러지말라고 했더니 갑자기 이거 다 니가 쓴거라고 애들 데려와서 보여줄거라고 이러더니 나가버림 그러고 진 애들 불러왔음...근데 다행히 화장실에 있던 같은 반 애가 증언해줌 ㅠㅠ 글고 걔 이상한 짓 하던거 예전에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말해줘서 나는 누명은 안씀...근데 나 진짜 무서웠엌ㅋㅋ큐ㅠ 아직도 걔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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