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 1년 가까이 밤낮 바뀌어서 엄마가 나는 다시 키우기 싫다고 함.. 입덧도 너무 심해서 콜라만 마시고 일 하면서 밤에 돌보기 너무 힘들어서 나 안고 울었다고 그래서 좀 속상한 말이긴 한데 인정함.. 대신 사춘기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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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 1년 가까이 밤낮 바뀌어서 엄마가 나는 다시 키우기 싫다고 함.. 입덧도 너무 심해서 콜라만 마시고 일 하면서 밤에 돌보기 너무 힘들어서 나 안고 울었다고 그래서 좀 속상한 말이긴 한데 인정함.. 대신 사춘기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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