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금 의심스러운게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나 한글 가르친다고 두분께서 나붙잡고 하다 하다가 너무 못배워서 학습지 선생님 불러서 가르쳤는데 2살터울 동생보다도 한글이 늦었어 ㅋㅋㅋ.. 심지어 초등학교때 받아쓰기 60점만 맞아도 치킨사주심!!👍 기본점수는 30 40점이고 ㅋㅋㅋ... 그래서그런지 20대중반이지금도 맞춤법을 잘몰라서 글자폰트가 조금만 이상하면 잘못알아봐 가끔은 자동입력방지?? 그런거 입력할때 막 숫자들이 휘어져있고 섞여있고 그러잖아?? 새로고침 여러번해서 쉬운거로 찾아쓰고이렇게 글 몆 줄만 가득있으면 내가 위에쓴'자동입력방지??'이문장이 폰트가 유독 크게보여 그래서글을 읽으면 엄청어지러지금은 '가득있으면' 이게 크게보인다ㅋㅋㅋㄱ 심지어 집중안하고 글읽으면 '찾아쓰고이렇게' 라는문장?단이 익인들은 찾아 /쓰고/ 이렇게 라고 인식하잖아?? 살짝 집중만 덜해도 나는 찾/아쓰고/이렇게 이런씩으로..? 생각이 들어서 찾?? 이게 무슨말이야??? ㅈ은 밑에글인가?? 아쓰고??아~~쓰고~~?? 이게 뭔말이야..?? 이런식으로.?? 어떻게 표현해야될지모르겠다 그래도 나름노력해서 20대중반정도 되니깐 알고있는 대체언어들이 많아서 일하다가 그때그때 글자로 내용전달할때는 진짜여러번확인하고 맞춤법잘못썼나 검색해서 한다... 한글공부너무어려움... 맞춤법 검사기는 희안하게 안쓰게되더라?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지금은 가아아아끔 보이는 맞춤법 안맞추는사람정도가 됬는데 여기서는 너무 날칼로워서 더 조심해야되니깐 눈팅을 주로하는거같애ㅋㅋㄱ.... 나도 소설도 읽어보고싶고 글도 써보고싶은 조금의 욕심이 있는데 심지어 책 제질이 조금만 전등에 비쳐서 반사되는 제질이면 더 읽기힘들더라고 어지럽다고할까 울렁거려.. 그래서 손 으로 반사안되게 가리고 읽어야되... 나이 먹으면 먹을 수 로 남들보다는 조금 내가 뒤쳐지는걸 내가 아니깐 이게 어느날 난독증인가?? 인지관련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좀 우울하다고할까? 난독증이면 이렇게내가 글로 표현도 못하고.. 이렇게쓰지도못한다고아는데 나는이렇게 잘쓰는걸??머리가 그냥 나쁜걸까... 공부도못하긴했음...ㅋㄱㄱㅋ.. 이글도 세번 확인하고 올린다ㅠㅠ 아까한번 확인할때 실수로 올려서 식겁하고 삭제하고 다시 올려!ㅠㅠ인생... 이렇게 문단 나누는건! 이렇게하면 내가 더 알아보기 쉽고 안햇갈려서! 다를때는 이렇게는 안하는데 검사기도안쓰고 마음편하게쓰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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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