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453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20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연운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자전거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7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뭐 등록금 대출이랑 지원금으로 어케 한다 쳐... 근데 집값+생활비 감당 안 된다고...^^
대표 사진
익인1
나 구래서 긱사 살아 덕분에 학점 하나는 잘 받음..목숨걸고 공부해서..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놈의 노오력... 이미 많이 하고 있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기숙사비 생활비를 넘는 이득이 있으면 가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장기적으로는 그게 맞지 근데 당장 생계가 곤란하면 그런 투자도 못하는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제도는 다 마련되어 있다고 보는데 그 이득을 크게 보느냐 아니냐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제도 마련이라기엔 기숙사비 생활비 관련 제도는 잘 없던데... 내가 그래서 빚 있는 대학생이라 알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기숙사비 생활비만 말한 거 아니고 학비 등 다른 저소득층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줄여준다는 뜻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3에게
웅 그니까 내 말은 학비는 지원이든 노력으로 성적 장학금 따든 해서 해결할 수 있는데 기숙사비 생활비 전공책값 등등이 생계가 힘든 사람한텐 부담이고 너무 힘들단 말이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인서울 의대 붙었는데 경제적 문제로 지방대 공대를 갈 리는 없을 테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의대는 마통이 넉넉히 나오니까 가겠지만 인서울 공대랑 지방대 공대는 충분히 고민 될 여지 많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치 그래서 국립대가 잇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울 상위 사립대 지방 국립대 중에 어디 가고 싶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고싶은거 다하고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요즘같은 능력주의 시대에 공부 잘하는건 최고의 능력인데 이걸 그냥 하고싶은거 다하는걸로 치다니... 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ㄹㅇ... 그래서 난 타지역 지거국 갔는데 국장 잘돼서 긱사비랑 생활비만 내고 학교 다님... 긱사도 수용률 좋아서 들어가기 쉽고 솔직히 서울 못갈거도 아니였지만 서울 갔으면 감당 못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ㄹㅇ 대출받아라 과외 뛰어라 이런거 본인 상황이어봐라 그게 쉽나 당장 나중에 큰 이익이 있다쳐도 의대 이런곳 아닌 이상 결정하기 쉽지가 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뭔가 장기적으로 봤을 땐 서울권 대학 가는게 나은데 그게 20살, 20대 초반 그땐 계속 망설여지게 되는 느낌?

대출 이런게 너무 크게 다가와서 절대 등록금도 생활비도 대출안받고 내가 다 벌어서 내야한다는 생각이 커지다보니까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용기고 패기인데 가끔은 가난을 벗어나기위해서는 용기도, 패기도 필요하더라.. 난 용기가 없고 걱정이 너무 많아서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무르면서 합리화 중이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 나도 경제적으로 안여유로워~ 비슷한 경제적 수준인 내 친구는 나랑 다르게 악으로 깡으로 서울 사립대 갔고 결과적으론 훨씬 나아졌어. 돈때문에 많은 걸 포기할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걸 포기하는 태도는 최악이야. 모든걸 포기하면서 다 돈때문에 어절 수 없다는 합리화는 더 최악이고..ㅋㅋㅋ

생각보다 대학 내에 장학제도가 잘되어있고 생활비 지원이나 대학생 대상 대출도 꽤 괜찮아. 그런걸 다 찾아보고나서 결정해야지 일단 겁부터 먹고 안가 안써 하는건 아무리 경제적으로 여유롭지않다하더라도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지?

현실성은 당장 1~2년만 두고 생각하는게 아니잖아? 1~2년만 보고 가면 경제적으로 여유없으니까 용기도 패기도 사치지만 10~20년보고가면 경제적으로 여유없어도 상경하는게 더 현실적인 것일수도 있는거고ㅋㅋㅋㅋ니가 내 댓글보고 댓글 단 것 같길래 추가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이고 무슨 답댓인가 했네… 여기다가 시비걸려고 대댓 단거 아니야 나도 모르는 새에 대댓 눌려있길래 취소하고 밑에 새로 댓글 단건데 여기도 중간에 치던 그대로 등록되어있네 괜히 기분 상하게 했으면 미안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허헣 그래서 과외랑 알바랑 했지… 그럼 그 중 반절은 집값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ㄹㅇ 다받음 대출받고 과외 뛰고 말이 쉽지 ㅋㅋㅋㅋㅋ그리고 애초에 진짜 집안 어려우면 서울쓸 생각도 못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ㄱㄴㄲ 애초에 지방이라 그 선택조차 어렵다는 게 팩트인데 자꾸 노력타령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래서 내 친구는 수도권 사는데도 지거국 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기숙사 말이 쉽지 내 사촌도 서울에있는 여대붙었는데 이모부가 돈없다구 지방국립대 가라더라..ㅋㅋ
이게 학비ㆍ기숙사비ㆍ생활비가 생각보다 무시못함,결국 이모들 돈모아서 월세방 얻어주고 알바해서 졸업했는데 것도 직장잡고 학자금 내고 나면 돈 1도못모은다고 울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맞어 인서울 갈 성적 포기하고 좀 낮춰서 경북 부산대 간 친구들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다들 가난해도 이건 뭐 미래를 위한 투자고 어쩌고 그러는데... 진짜 집에 당장 돈이 없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안 돼 지금 당장 살기도 빠듯한데 없는 돈 쥐어짜내서 서울에 대학 간다고 형편 갑자기 나아지는 것도 아니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맞어!! 진짜 미래를 보면 알긴 아는데
내 생활이 너무 빡세지고 대학생활도 즐기고 싶은데 대충 알아보면 거의 알바만 해야할 것 같아서 나도 국립대 선택했어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또 좋은 대학에는 좋은 제도가 많아서... 막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흙수저고 학비 비싸기로 유명한 사립대랑 그 아래 대학 4년 장학금 이렇게 두 개 붙었는데, 집에서 장학금 주는 데로 가라는 거 빚 내서라도 위 학교 다닐 거라 하고 유ㅏㅆ거든
근데 막상 와보니까 장학금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4년 전장으로 다녔ㅇ그니까 꼭 다들 많이 알아보고 가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 장학금이 문제가 아니라 집값과 생활비 문제 아니야...? 요새는 대학 등록금으로 고민하는 집이 잘 없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이 아닌이상 집값하고 생활비가 고민이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리는 생활비 장학금도 교우회에서 줘 그리고 국장 생활비 대출이랑 알바비로 살았어
집도 난 발품 팔아서 30만원대로 살았고 다른 친구들은 전세대출 받아서 10만원대에도 살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생활비 장학금 주는 학교 많지는 않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23에게
근데 있으니까 무작정 포기하지 말고 알아보란 뜻^^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16에게
그리고 난 외주 뛰어서 고학년 땐 집에 가끔 돈 보내주기까지 했어
학교 선배들이 좀 물어다줘가지구
낮은 대학 갔으면 그런 기회 없었을 거야 아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니까... 꼭 완전 최상위권 대학 아니더라도 완전 서울대 서울시립대 못갔다고 그밑에 사립대 못갔다는걸 정당화 해놓은거보고 ....? 진짜 의문,,, 한가득...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ㄹㅇ 여기 지방인데 아빠 아는 분 딸이 인서울 붙은 거야 근데 얘가 기숙사 들어가기 싫다고 부모님한테 거짓말해서 어쩔 수 없이 자취방 구했는데 일 년만 하고 휴학했다더라 그 집이 우리 동네에서 제일 잘 되는 베이커리 하는데도 생활비가 감당이 안 돼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알아보면 좋은 곳 많은데 나도 흙수저인데 서울에 있는 지역 학사 가서 한달에 15만원 내면 밥 국 아침 저녁 무료로 주고 외부 장학재단도 많아서 돈 받고,,, 특히 우리 학교는 성적 순 장학도 있는데 소득분위 순 장학이 보편적이라서 난 거의 등록금 안 내고 다녔음 과외 몇 개 해서 생활비 쓰고
나도 흙수저라 그냥 지거국 갈 뻔 했는데 울고불고 해서 서울 옴 잘 알아보면 좋은 제도 많으니 나랑 비슷한 익들아 부모님 잘 설득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솔직히 인정.....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맞어… 진짜 다 걸고 거짓말 아닌데 아빠 지인 분 딸이 서성한 붙었는데 상경하는 것도 그렇고 돈이 부담스러워서 부산 국립대 갔음 듣고 그거 포기했을 딸 심정 생각하니까 너무 착잡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맞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마자 나라에도 돈 주잖아 제도 있잖아 이런 얘기하는 애들은 어리거나 어느정도 살거나 잘 사는데 본인만 가난하더다고 느끼는 사람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런데 거기에 묶여사는것도 ㅎㅎ 좋은 마인드는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집에 돈없고 경남 지방에서 서성한 대학갔어ㅋㅋ 어째저째 다 살아짐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ㅎㅎ 모르면서 말하는건 너도 똑같은거같긴 한데 우리집 돈없어서 못해 이렇게 안살았어 나는 ㅋㅋ 평생 그럼 그렇게 살올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2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삭제한 댓글에게
내가 뭘 일반화했오? 그냥 그렇게 생각안하는게 좋다고 내 생각 말한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ㅇㅈㅇㅈ ㅋㅋㅋㅋ 상경 진짜 핵부담임.. 가더라도 신림 반지하 살아야되고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교우회 종교단체 고시원 하숙집
솔직히 이런거아님 답없음 ㅜㅜ 다른 지역 가는것처럼 평범한 원룸이나 오피스텔 자취는 꿈도 못꾸겠더라 난 완전 고앵이라서 그런곳에 죽어도 못삶 그래서 서성한 버리고 기숙사주는 교원대 갔음
더럽고 추접고 꿉꿉한 곳에서 죽어도 못살아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지원금이랑 제도 안 알아봤겠나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기숙사비만 문제가 아님 생활비랑 책값도 문제지.. 전공에 따라 유니폼비, 재료비, 심지어 예체능이면 작업실이랑 레슨비 등 감당할게 너무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ㅇㅈ 애초에 당장 눈 앞에 현실부터가 문젠데 어떻게 미래를 보고 덜컥 서울에 올라가..말이 쉽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ㅇㅈ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용기와 패기로 도전하는거지 뭣도 없으면서 하는건 현실성 없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등록금으로 고민하는 사람 요즘 많지 않지
장학금도 있고 국장도 있고 등록금 대출도 잘 되어있으니까 근데 집값하고 생활비는...아무리 국장 생활금 대출이 있더라도 그걸로 다 충당이 안되던데 책값에 집값에 전공따라 드는 돈들 이건 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거기다 그거 다 빚이잖아 미래에 그걸 갚을 생각하면 선뜻 서울가겠다는 말 잘 안나오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위에 공능제 ㄷㄷ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들이 겪어봐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행복주택으로 근처에서 통학하는 친구 있었는데 아무래도 모든 여건이 살 만 해야 올라오는 건 맞긴 함 행복주택 당첨돼도 학교 앞 아닌 이상 교통비 들고.. 바득바득 알바해서 생활비하면서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뭐 그래야 하니까 쉽지않지ㅠ 난 좀 먼 통학러인데 기숙사 갈 엄두가 안 나서 네시간 통학했음ㅠ 집 나가면 먹고자는거 다 돈인데 본문이 당연히 맞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돈 있는 애들이나 미래 생각해서 어떻게든 가라 그러지 찐으로 돈 없어보면 그런 소리도 안 나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22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맞는 말이야 집값 생활비가 생각보다 정말 많이 들 뿐더러 지원받아서 살 수 있다해도 일단 지방에 있는 대학(집주변 대학)이라는 또다른 선택지가 있는 이상 선뜻 미래를 위해 당장 투자할 수 없는 집도 많거든
서울 소재인 우리학교도 5분위인가 6분위까지는 무조건 전장 받을 수 있어서 등록금 걱정 없는데도 정말 지방에 있는 친구들 중에는 생활비 때문에 그냥 집주변 가는 경우 많아
미래를 본다면 현재를 감수하는 게 맞지 근데 그걸 아는데도 못하는 환경도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리고 일반화는 아니지만… 가난한 집이면 학벌에 큰 의미를 안 두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굳이 비싼 돈 주고 서울로 대학 보내는 거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집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ㅇㅈ 교통비랑 생활비는 ??? 어쨌든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그러니까... 나 입학 할 때 신입생 등록금이 등록 후(선불) 학기 말 즈음에 환급되는데 당장 낼 돈이 없었어 진짜 집안 살림 다 끌어오고 친척들한테서 조금조금 빌려서 겨우 등록했어... 대학 갈 때 부모님이 나 앉혀두고 우리 집 정말 돈이 없다, 그래도 등록은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보겠다 얘기하면서 서로 울었음 나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서 더 그랬어
재학 중에야 전액 감면되어서 등록금 걱정은 없지만 입학 문턱에서 좌절하는 집 의외로 굉장히 많을 거임
그 이후로 나도 학교 다니는 내내 학기 중 방학 상관없이 알바 뛰고 부모님은 부업 시작하고 해서 월세를 겨우겨우 충당하고 있음
등록금은 지원해주는 거 다양한데 생활비는 의외로 내가 전부 받을 수 있는 건 많지 않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개발자교육 듣는데 내 스타일 있는데 쪽지 주고 싶어
10:47 l 조회 1
30살에 간조로 이직하면 좀 늦나..?
10:47 l 조회 1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어릴 때 같은 반 애 진짜 무서웠네
10:47 l 조회 1
이성 사랑방 하 이걸로 설레는 거 나 진짜 이상한거니
10:47 l 조회 1
취준생인데
10:47 l 조회 1
서울에서 이사 잘 가는 사람들응 부자야?
10:47 l 조회 1
나 지금 마운자로해서 담달에 회사 급식
10:47 l 조회 1
모임에서 새로 사귄 친구 생겼는데 온도가 너무 안맞음
10:46 l 조회 1
와 양배추즙 진짜 겁나맛없다
10:46 l 조회 1
카톡 댓글 알림 해제 되어 있는데 왜 알림이 오는 거지?
10:46 l 조회 1
여론 조사 하루에 같은 번호로 7통 옴
10:46 l 조회 1
지금 앞머리 옆으로 넘기면 눈 옆에까지 오는데
10:46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이별 헤어졌는데 왜 아무것도 안 내리는 거?
10:46 l 조회 1
대한통운 지금 왤케 느려??
10:46 l 조회 1
11월에 결혼하는데 4개월 전에
10:45 l 조회 6
화장실 칸 잠긴거 보이면서 왜 두드리는거야1
10:45 l 조회 7
물떡 먹고싶다
10:45 l 조회 4
병원화장실에서 나랑 어느칸 아주머니랑 똥방귀 합주 하는 중 ㅠ
10:45 l 조회 9 l 추천 1
이성 사랑방 연애중 장기연애 할 수 있는 비법이 있을까??
10:45 l 조회 12
익들은 남친이 집에 데려다 주는거 좋아해?4
10:44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