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빠 둘다 직장이나 학교 안다니고 집에만 있고 나만 일 다닌단 말이야 출근 시간도 빠르고 근무시간도 길어서 잠을 충분히 못자가지고 일주일 내내 두통이 심했어 내일도 출근해야하고 근데 오늘 9시 넘어서 엄마랑 오빠가 내 방문 앞에서 큰소리로 얘기하는 거야 그 소리에 깨고 나니까 또 머리아파서 화나있으니까 그거보고 엄마가 왜 다 나한테만 이러냐 푸념하는데 내가 예민한 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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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빠 둘다 직장이나 학교 안다니고 집에만 있고 나만 일 다닌단 말이야 출근 시간도 빠르고 근무시간도 길어서 잠을 충분히 못자가지고 일주일 내내 두통이 심했어 내일도 출근해야하고 근데 오늘 9시 넘어서 엄마랑 오빠가 내 방문 앞에서 큰소리로 얘기하는 거야 그 소리에 깨고 나니까 또 머리아파서 화나있으니까 그거보고 엄마가 왜 다 나한테만 이러냐 푸념하는데 내가 예민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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