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달라고 하는사람였는데 내가 아빠한테 그냥 안주면 안돼나고하니까 시끄럽다고해서 다시 방문닫았음 그사람이 종교이야기하니까 아빠가 안믿는다면서 걍 물 빨리 마시고 달라고했는데 생각해도 찝찝한긴 찝찝함 구지 뭐하러 14층까지 오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물달라고 하는사람였는데 내가 아빠한테 그냥 안주면 안돼나고하니까 시끄럽다고해서 다시 방문닫았음 그사람이 종교이야기하니까 아빠가 안믿는다면서 걍 물 빨리 마시고 달라고했는데 생각해도 찝찝한긴 찝찝함 구지 뭐하러 14층까지 오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