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이 벙벙함 엄마 지금 화장실 붙어있는 안방에서 격리 하고 내가 엄마 밥 다 일회용품으로 담아서 갖다드리고 엄마가 들고 들어가면 내가 소독하고 환기하고 매일 이랬단말임 엄마 자가격리 3일 남았는데 나보고 자냐고 그래서 안잔다고 하니까 너무 답답하대 그래서 아직 기간 안끝났다고 하니까 걍 자기 차로 드라이브 하고 오면 안되냐고 답답하다는거임…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차인데 왜 안되냐고 그래서 그러다가 우리 걸릴수도 있다고 하긴 했는데 만약에 나 자고 있어서 대답 없었으면 엄마 걍 나갔다 왔을듯 아니 진짜 미치겠음 엄마 때문에 하 이해는 하는데 그러면 자가격리가 답답하지 안답답하겠음? 자기 자식들 걸릴건 걱정이 안되나????? 무증상도 아니고 계속 기침 하시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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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