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원래도 있는 편이긴해 근데 낯가리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진짜 그게 더 증폭되어서 훨씬 심하고 오래 낯을 가림... 근데 내가 친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거나 분위기가 나에게 편한?그런 상황이면 엄청 심하게 가리진 않아 그래서 예전에 오해산적도 있어 자기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 한줄 알았다고 내 입장에선 상황에따라 달라지고 똑같이 하는게 안되니까 의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또 어떻게 보면 그게 의도적으로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무슨 카멜레온도 아니고 너무 차이가 나는 정도라 스스로도 미치겠다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