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과몰입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가 ㅋㅋㅋㅋ
사람 성격이나 환경, 선천적으로 물어받은 성향이라는게 있기도하고
현재 본인이 어떻게 환경에 있구 어떤 생각하고 사는지 꼼꼼하게 보는건 아닌거같다는 생각듬;
사바사 케바케라는말이 왜있냐구!!ㅋㅋㅋㅋ
어쩔땐 집에서가서 쉬고싶고 세상 다 필요없고 혼자 있고 싶고 징징대고싶고 내 말들어주는사람 있으면 좋겠는데
막상 다 털어놓고 보면 듣는사람도 열받아있을수도 있고 tmi로 계속 내 말 들어주는사람도 지침;
그렇게 호소하고나면 이성적으로 부질없는 다 필요없구 ㅋㅋ 그냥 할일 하면서 지내면서
알아서 행복하게 즐깁게 살면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또 어느새 혼자 남겨지면 급외로움 탐ㅋㅋㅋ그렇게 밖에 나가면 또 우울햇다가 기분좋다가 이게 반복되는데
돈이 많으면 애초에 여유가 없지않으니까 이런 부정적인 회로 안돌린다고 생각함.
현실적인거부터 중요한거부터 찾는게 우선인건 맞는데
프로계획러처럼 할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계획표 일정표 플래너 적는거 성취주의적인거 잘 알겟는데
막상 하다가 작심삼일이거나 나중에 돌고 돌아서 다시 할 때가 옴; ㅠㅠㅠ
E 가 약간이고 N도 약간 F도 약간 근데 p일때도 많지만 발등에 불떨어지기전이랑 불떨어질대 행동력은 확실히 다른거같음 내 자신 ㅇㅇ 근데 엠비티아이가 유행하고나서 뭔가 이해하는데에는 확실히 효과보고 뭔가 모를 심적인 편안함? 그런면에서는 효과보고 좀 나아진건 잌ㅅ음. 나만 이래? 라는 생각도있엇는데 다행히 아니엇음 ㅋ 전부터 esfp enfp 가 왔다갔다 하긴했는데 실제로도 말많고 엄청 감정적이고 내가 주인공이 되고싶다는 생각과 엄청 잘웃고 여튼 감정적이긴했음 ㅎㅎㅎ 근데 멘탈은 그렇게 안쎈편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감정적으로 받아들여러 그렇치 시간이 다 해결해주깅함. 그동안 술이나 수다, 뭐 취미생활로 비생산적인 활동들이나 생산적인것들로 잊어버리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네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말은 초딩, 애, 등등등 이라서 그런지 돈도 과소비하고 버는거에 비해 엄청 그래가지고 ㅠㅠ 뭔가 난 내 자신이 이런점이 너무 싫어서 Esfp enfp 인게 너무 싫더라구 그래서 무료검사로 자꾸 집착하듯 검사해서 Infj 나 istj estj 여튼 계획잘짜서 습관들여서 그런 논리적인 분석가이길 바랫음 말도 너무 많아해서 절대 닥치지않더라 메일매일 파티엿으면 좋겟는데 워낙 첨본 사람들도 말 잘걸고 잘 다가가는편이라서 날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로 많아서 내가 좀 별로인가 피해망상생겨서 자기관리나 자기계발이나 뭔가 생산적인것부처 현실적인것들이나 외모관리나 얼굴등등등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다 개선하고 운동을 통해서도 뭔가 다 하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질기게 오래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중간에 아프거나 지겨워서 왜하는거지싶을때 생기면 그냥 다 내려놓게 됨. 이런 나 같응 사람은 왤케 나 스스로 나자신을 싫러하게 된걸가 ㅠㅠㅠ 너무 나대서 생각많아지고 소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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