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동네 장사라 오는 사람 매일 거기서 거긴데 처음엔 딱히 그런 느낌 못 느꼈는데 일년 넘게 일하니까 손님들 다 친절함..젊은사람들은 원래도 친절했고 아줌마아저씨들도 다 친절하셔..내적친밀감 ㅎ..물론 아닌 사람도 종종 있지만..
| 이 글은 3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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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 장사라 오는 사람 매일 거기서 거긴데 처음엔 딱히 그런 느낌 못 느꼈는데 일년 넘게 일하니까 손님들 다 친절함..젊은사람들은 원래도 친절했고 아줌마아저씨들도 다 친절하셔..내적친밀감 ㅎ..물론 아닌 사람도 종종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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