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엄마가 여기저기 청소하고, 나갔다 오고 그러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아침부터 분주하네요~'라고 말했어. (비꼬는 말투로 말한거 아님) 엄마는 마치 내가 시끄럽단 얘기를 돌려말한거 마냥 퉁명스러운 말투로 '나는 내 할 일을 하는거지.' 이렇게 대답했어. 내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 단순하게 생각하려다가도, 엄마랑 평소에 대화하면 맥이 끊겨버리니까 기분이 팍 상해
| 이 글은 3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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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엄마가 여기저기 청소하고, 나갔다 오고 그러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아침부터 분주하네요~'라고 말했어. (비꼬는 말투로 말한거 아님) 엄마는 마치 내가 시끄럽단 얘기를 돌려말한거 마냥 퉁명스러운 말투로 '나는 내 할 일을 하는거지.' 이렇게 대답했어. 내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 단순하게 생각하려다가도, 엄마랑 평소에 대화하면 맥이 끊겨버리니까 기분이 팍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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