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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3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아침부터 엄마가 여기저기 청소하고, 나갔다 오고 그러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아침부터 분주하네요~'라고 말했어. (비꼬는 말투로 말한거 아님) 엄마는 마치 내가 시끄럽단 얘기를 돌려말한거 마냥 퉁명스러운 말투로 '나는 내 할 일을 하는거지.' 이렇게 대답했어. 내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 단순하게 생각하려다가도, 엄마랑 평소에 대화하면 맥이 끊겨버리니까 기분이 팍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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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좀 꼬아들으신거같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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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엄마도 아침부터 할 일 많으셔서 좀 예민하게 반응하신 거 같애 누구나 자기만 일한다 생각하면 짜증나는 것처럼 쓰니가 서운해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겨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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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 내가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어.. 고마워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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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우리 어머니 화법 생각하면 딱히 꼬아들었다고 생각한 것 같지 않고 바쁜 이유를 말하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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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가 기분 나쁜 일 있으셨나..? 같이 가주길 원하신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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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라 익3 댓글 왜 삭제됐지 고맙다고 말할려했는뎅.. 다음부터는 내가 뭐 도와줄 거 없냐고 물어봐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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