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번에550을 갚으라네;
분할 어플로 신청안되서 전화로가능할까 어쩌지
단, 직업 번듯하게 있꼬 안정적+갚을 능력 충분히 있어서 여유넘치는 부자라면 모를까 아니 부자들은 신카긁을일 없나
여튼!
중요한건 내가 이번에 엄청 긁어서 단기대출까지해서
이번달에 갚아야할게 550정도임.
근데 70정도 낼거있구 어느정도 거기에 플러스 30~40이라도
100정도밖에 못갚는데 나머지 450 +-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고 생각듬.
근데 단기대출은 단기라서 빨리갚은거라는건 알고있는데 이러게 한꺼번에 다 내야함?
분할같은거 신청안되던데 먹 망인가. ???
갚을 방법 생각하고 나름 플랜 짜봤는데
1. 부모님이나 가족들한테 말한다> ㅈ나 혼난다> 어떻게든 갚고나서 가족들에게도 진 빚을 갚는다
2. 내가 알아서 해결한다-> 월급쟁이라서 매달 얼마씩 갚을수는 있는데 그 액수를 다 채울만큼 부자도 뭣도 아닌 그냥 거렁뱅이다! > ???
- 이건 너무 허술하고 철저하지도 못하고 엄청 엉망진창한 계획같지도 않는 두루뭉실한계획같은거임;
3. ...말안해도 알지?
ex) 급 대출, 제 1,2, 3의 금융 등등
4. 주말에도 일을 더 한다. 물류알바나 이런것들을 더 해서 한다.
.....
최대한 2번 방법으로 생각중인데 다른 제 3의 방법은 별론거같구 그렇다고 빚을 갚자니 다른빚을 다른곳에서 또 대출땡겨서하는건 악순환의 고리같다고 생각듬.
그렇다면 천천히라도 분할해서 갚으려고 하는데
그 해당 카드사에 말 잘하면 가능한 부분인가;
이런 경제에 대해서 잘 몰라도, 어느정도체계나 조직에서는 신용도, 돈에 관련된거라서 오히려 더 깐깐하고 유두리 없다고 보는데
애초에 신용카드를 안쓰면 될일인데 참 큰일이다...
발등에 불떨어져서 이런 말한다.
최대한 머리를 쥐어짜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임.
내 생각에는 그냥 가족들한테 말하기전에 내 손에서 해결할 방법들을 강구부터 해보고싶음..
이미 불효자에 돈도 많이 빌려서 담달에 갚아야해서 큰일인데 이것도 야단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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