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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4년 전 (2022/3/21) 게시물이에요
친구도 알바끝나고 같이 집가면 좋을거 같다고 동의 했었음 근데 결과적으로 시간이 잘안맞긴했어.. 

시간 맞춰보는 과정에서 갑자기 맘이 바꼈는지 사생활 어쩌구 하던데 기분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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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웃기는 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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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인시간이 중요한애라 돌려돌려 말했는데 익이 계속 권유했던건아니고? 그게 아니라면 친구입장에서는 말하기어려웠는데 쌓여서 터진걸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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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예민한 편이라 그런 뉘앙스 잘 알아채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가 갑자기 그러던데.. 나한테 알바 괜찮은거 있냐고 물어보기도 했었었어
갑자기 나한테 장문으로 톡왔는데 전체적으로 무슨말인지 알긴알겠는데 사생활 저 단어가 좀 신경쓰인다..
시간 같이 맞춰보자고 자기 시간표도 나한테 먼저 보내줌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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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 근데 무슨 사생활이야… 말에 감정안섞이게 생각했던대로 말해봐 ㅠ 사생활이란 단어가 충격으로 느껴질수있긴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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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생활이라는 단어 보자마자 헉했다.. 공감해줘서 고마워 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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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른데서 힘든걸 너한테 화풀이하는거 아냐??; 그게아니면 갑자기 왜저런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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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ㅠ 당분간 그냥 거리둬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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