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75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4년 전 (2022/3/21) 게시물이에요
중고딩때 165/56-58 유지하면서 쫌 지면 절식 이런식으로 유지해왔는데 대학교 들어가면서 우울증+폭식증 와서 살이 53까지 빠졌다가 62로 한달만에 뿔음. 그렇게 4학년인 지금까지 폭식을 해왔는데 최근 1년정도는 다이어트 내려놓으면서 폭식을 많이 고쳤었어. 몸무게를 안재봐서 모르긴 한데 62정도인것 같아. 폭식할때처럼 붓지는 않아서 그때 당시 62키로보다는 나아보이고. 근데 이게 몸에 살이 붙으니까 예전 옷이 다 맞기는 해도 핏이 너무 다르고.. 엄마도 갑자기 살 좀 쪘다고 한마디 들으니까 갑자기 다이어트를 다시 해야겠다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이제 감도 안잡혀 ㅜㅜ 조금 적게 먹은날은 확실히 그 다음날 더 많이먹고 이러는데 식단조절을 하면 어떻게 되나 싶은거야.. 거기다가 자택근무 + 온라인 전공과목 3개 들어서 시간도 없고 피곤은 한데 육체적 움직임은 하나도 없고.. 그나마 어차피 먹어야 하는거 음식이라도 조절을 해야하는데 막막하고 불안하고 그냥 우울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무 일찍 팔아서 하닉 200 가면 190만원 … 놓치는건데
12:11 l 조회 1
시력 0.5정도여도 라식 많이함?
12:11 l 조회 2
99는 00 01이랑은 큰 차이 없어?
12:11 l 조회 4
요즘 계속 뭐가 먹고싶음 하
12:10 l 조회 3
뽑히면 안되는 사람이 뽑혀서 나라 망해가는거 같애
12:10 l 조회 2
하..연세우유 우베빵 개별로네 돈아까워 샤갈
12:10 l 조회 4
오늘 공시포기하고 취업 면접보러가서 상처받음
12:10 l 조회 6
결혼식 청모 갔다 손절했다
12:10 l 조회 9
확실히 남자들 국제결혼 늘어나는듯1
12:10 l 조회 6
DS 모여라
12:09 l 조회 6
대학 졸업하고 3년에 물경력 1년 뿐인데 늦었을까
12:09 l 조회 4
롱스커트 속바지입어?8
12:09 l 조회 12
디자이너 고혈 짜내는 회사 ㄹㅇ 빠르고 퀄리티 높게 뽑아내라는 거 열받는다
12:09 l 조회 5
쿠팡관리자 돈 많이버나
12:09 l 조회 4
퇴사2주차인데 급여아직 안들어왔거든?
12:09 l 조회 9
공격적, 비꼬기 신고한거 징계까지 얼마나 걸려?4
12:09 l 조회 14
일본 기타큐슈?가본익있어?
12:09 l 조회 5
기계식 키보드 카페에서 개개오바야??5
12:08 l 조회 22
고양이도 감정을 느끼는구나1
12:08 l 조회 21
오스트리아는 왜이렇게 인종차별이 심해?1
12:08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