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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3/21) 게시물이에요

지금 회사가 너무 싫고 가면갈수록 정이 떨어져

그래서 퇴사를 하고싶은데 

내가 취준이 좀 길었어

그러다보니까 퇴사를 하고싶다가도

취업문이 좁다는 요즘시기에 또 다시 취준을 할 생각을 하니까

너무 무서워 취준할 당시에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도 심했거든

아직 약 8개월차 정도라서 이런생각을 하는건지

1년까지는 버텨보는게 답일까?

아님 계획을 세우고 빠르게 나가는 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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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니면서 이직알아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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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개월이면 경력으로 하긴 힘들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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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서 다니면서 이직 알아보고있어. 근데.. 알아본지 2년째임^^ 후...ㅋ 진짜 다른 분야로 이직 어렵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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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나 내가 지금 1년 바로 채우고 퇴사 질러버린 상태야...
딱 8개월 부터 3개월동안 맨날 사람인 들락날락하고 출근하는것도 무섭고 퇴사하는것도 무서운데
11개월 되자마자 바로 퇴사 질러버렸어..... 쓰니는 아직 4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잖아?!
지금부터 천천히 준비해서 꼭꼭 이직하자 아직 시간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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