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가 너무 싫고 가면갈수록 정이 떨어져그래서 퇴사를 하고싶은데 내가 취준이 좀 길었어그러다보니까 퇴사를 하고싶다가도취업문이 좁다는 요즘시기에 또 다시 취준을 할 생각을 하니까너무 무서워 취준할 당시에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도 심했거든아직 약 8개월차 정도라서 이런생각을 하는건지1년까지는 버텨보는게 답일까?아님 계획을 세우고 빠르게 나가는 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