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의 즐거움을 위해 남의 눈에 눈물 좀 흘리면 어쩌냐던... 그러다가 자기네 실직하고 아들은 계속 공시생으로 스토킹 도둑질 협박하고 다니는데 지금도 즐거울까?? ㅎㅎ 그토록 바라던 여자 등.쳐.먹고 사는 인생은 어려울 테고
| 이 글은 3년 전 (2022/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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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의 즐거움을 위해 남의 눈에 눈물 좀 흘리면 어쩌냐던... 그러다가 자기네 실직하고 아들은 계속 공시생으로 스토킹 도둑질 협박하고 다니는데 지금도 즐거울까?? ㅎㅎ 그토록 바라던 여자 등.쳐.먹고 사는 인생은 어려울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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