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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용인해줬지 하면서 나를 밟고 다니는데 객관적으로는 예의가 없긴 한데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예의가 없는거 같아 내 얼굴에 방구 뀐다거나 그런거 내가 너.. 너 이 새... 너 어떻게 나한테.. 이럼 이렇게 귀여운 내가 방구 좀 뀔 수 있지 하는 표정으로 보고| 이 글은 4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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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이 정도는 용인해줬지 하면서 나를 밟고 다니는데 객관적으로는 예의가 없긴 한데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예의가 없는거 같아 내 얼굴에 방구 뀐다거나 그런거 내가 너.. 너 이 새... 너 어떻게 나한테.. 이럼 이렇게 귀여운 내가 방구 좀 뀔 수 있지 하는 표정으로 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