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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4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21살에 휴학해서 수능 도전해봤는데 그때는 그냥 지금 다니는 대학 벗어나고 싶어서 무작정 돈모아서 도전했어…휴학하고… 원래 공부하던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습관 잡힌 것도 아니여서 공부를 정말 안했지. 그래서 결과는 폭망…ㅎ 이번에 다시 복학했는데 아무 의욕도 없다… 이 길이 내 길이 자꾸 아닌 것 같고 아무 꿈도 없이 살다가 요즘 자꾸 수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근데 현실적으로 이번에 또 휴학하면 수능을 망쳤을 때 미래가 걱정되고 돈도 없고 솔직히 공부 안하던 얘가 7개월만에 수의대 가는 것도 말이 안되고… 만약 정말 만약 간다해도 졸업하면 29살… 꿈이 너무 커서 그런가 도전하기도 벅차다…^^ 익들이라면 도전할래 아니면 그냥 다니던거 다닐래?? 지금 다니는 과는 대학원까지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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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다녀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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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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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래야겠지…? 현실적인 조언 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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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베이스에서 시작하는건 몇년 걸릴텐데 다니면서 하거나 그냥 지금 학교 잘 다녀야지,,다니다가 학교 맘에 안 들면 편입하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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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혹시 아떻게 하기로 했어?!,,, 지나가다가 글 남기는데 나두 22살이라서ㅠㅠㅠㅠㅠ 고민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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