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혼자 길 걸을때 무섭다거나 누가 쫓아올까봐 겁난다거나 이런건 사실 별로 없는데 피해의식이 진짜 쩔게 생김 누가 뭐 사소한 행동 해도 의미부여 하고 뭐지? 이러면서 경계 엄청 하고 ㅜㅜ 사람 자체가 되게 예민해졌음 나 어릴때는 진짜 사람 좋아하고 잘 믿고 헤실거렸는데 지금은 엄청 냉담해지고 사람에 대한 기대도 사라짐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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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혼자 길 걸을때 무섭다거나 누가 쫓아올까봐 겁난다거나 이런건 사실 별로 없는데 피해의식이 진짜 쩔게 생김 누가 뭐 사소한 행동 해도 의미부여 하고 뭐지? 이러면서 경계 엄청 하고 ㅜㅜ 사람 자체가 되게 예민해졌음 나 어릴때는 진짜 사람 좋아하고 잘 믿고 헤실거렸는데 지금은 엄청 냉담해지고 사람에 대한 기대도 사라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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