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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4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집와서 방들어오니까 택배가 다 뜯겨있는거야 

근데 친구랑 같이 산거라 통으로 들고가서 같이 뜯어보기로했는데 뜯겨있으니까 너무 화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왜뜯었냐고 그러니까 

미안하다고 말도안하고 궁금해서 봤다는데 뜯으면 뭐 어떠냐는 것처럼.. 

그래서 너무 화나서 저녁먹는 동안 말한마디 안했더니 

거실에서 아빠한테 나 뒷담함.. 네가지없다고 

그래서 더 짜증나... 내가 뭐 잘못했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나는 그래서 궁금하면 나랑 같이 뜯어보면 되는 거니까 존중해달라 했음 그 이후로 안 뜯고 나 오면 개봉식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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