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위해 부모님 연끊는게 낫겠지?.. 엄마때문에 평생을 가스라이팅 그늘속에 살았고 나 / 동생 / 엄마아빠 다 따로살고 동생이랑 나랑은 정신과다녀.... 차이가 있다면 동생은 엄마아빠를 혐오하고 연끊고 싶어하고 나는 애정결핍인지뭔지 무서워하면서도 그리워해 그래서 연락하면 다 받아줘... 내동생티 얼마전에 얘기하길 나는 우리가족중에 누나밖에 없고 누나가 제일 우선이라고 엄마아빠랑 연끊고 싶은데 누나가 그과정을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안그러고 있는거라고 누나가 힘들면 안되니까 그러더라고... 사실 정신과쌤도 내가 부모님한테 못벗어나고 자꾸 인정받으려하고 멀리하는게 좋다고 하긴했는데 상담초반에만 그러고 포기하셨거든 근데 동생얘기들으니까 정신이 확드는거야 그래서 오는 연락 다 무시하는데 맘이좋지않아.. 그래도 참아야겠지? ㅠㅠㅠㅠ 부모님이 예전처럼 안대하고 조심스럽게 대해주니까 내가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트러블안내고 싶어서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거거든..... 이게 우리가족을 위하는거라 생각했거든 옛날부터 ㅋㅋ 내가 참고 받아주면 평화로우니까 ㅋㅋㅋㅋ 근데 동생생각하니까 못그러겠다 어떻게하면 단단해지지 엄마아빠랑 같은동네 사는데 모르는동네 먼곳으로 이사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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