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단호하게 나왔고. 내가 걔한테 모든걸 잘못했다싶이 말하더라고… 생각할 수록 억울하고. 그런 맘 가지고 혼자 맘정리한게 억울해. 내가 안변했다고 하는데, 난 변했고 애정표현도 늘었고 사랑하는 마음도 늘었는데. 본인이 그동안 힘들었다고 헤어지자는 거야.. (연애초에는 애인이 날 엄청 좋아해줬어. 난 그래서 천천히 마음 쌓아가는 스타일이라 만났고) 분명 난 변했는데 헤어짐의 이유가 내가 노력하지 않은 거래. 본인 맘이 식은 건 생각 못하고 그렇게 둘러 이야기하니까 화나. 끝까지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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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띠동갑 만나니까 정신 못차리겠네ㅋㅋㅋ